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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기의료를 담당하는 병원이란? 지향하는 모습과 과제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2019-07-29 10:09
조회
196
일반사단법인 일본만성기의료협회 회장 타케히사 요조(武久洋三)

내각부의 조사에 따르면, 2025년에는 후기 고령자(75세 이상)의 인구는 2,179만 명에 도달한다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앞으로의 병원은 「광역 고도급성기병원」과 「다기능형의 지역병원」으로 이분화될 것입니다. 향후의 지역의료에 대하여 만성기병원은 어떤 역할을 담당해야 할까요.

앞으로 만성기병원이 지향하는 모습

「지역의 고도급성기의료 이외를 모두 담당하는」 만성기병원으로

앞으로의 만성기병원은 「환자를 제대로 케어하고, 수술이 필요할 때에는 적절한 병원으로 전원시킨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지역에 밀착하여 다양한 질병의 환자에 대응하게 되면 「고도급성기의료 이외를 모두 담당하는」 병원을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도만성기의료」를 담당하는 병원으로

만성기의료, 특히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내과계 질병은 환자별로 오더메이드적인 치료를 할 필요가 있다. 최근, 이러한 환자를 대응하는 만성기 의료를 「고도만성기의료」라고 칭하며, 병상을 구별하는 움직임이 있다.

만성기의료가 기능을 발휘하는 것은 의료비 삭감으로 이어진다

만성기의료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한다면, 환자의 질병은 호전되고, 퇴원이 가능해져 자연적으로 의료비는 줄어들 것이다.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의료 체제를 정비하고, 기능을 발귀하면 치료비는 줄어들 것이고, 결과적으로 일본의 의료비 삭감으로 이어질 것이다.

앞으로의 만성기병원의 과제는?

지역의 개업의와의 연계를 통해 서로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것

지역의 다기능병원으로서 환자를 하루라도 빨리 일상에 복귀시키는 것

https://manseiki.com/news/慢性期医療を担う病院とは%EF%BC%9F目指す姿と課題-2?fbclid=IwAR2kHr6VgKIuhhKEkhZiN0hmhtZHZdrz0Ulz_7LoVMr6HysPq-B6AIK2u0s